등록일자: 07.10.28
꺄악!!!!!!!!!!!>ㅁ<
드디어 내가 아이들을 실제로 보았다!!!!!!ㅋㅋㅋ
ㅋㅋㅋㅋㅋㅋ
스탠딩이어서 잠시 생명의 위협을 느끼긴 했다만(정말....-_-)
그다지 쇄골에 맺힌 땀방울을 볼 수 있을만큼 가까웠던 것도 아니었다만(T^T)
그래도 우리 멋진 아가들 실제로 봐서 증말 좋았당ㅋ
정말.....
삼일째인데도 열심히 하는 너희들의 모습에 감동했단다.
우리 준수..목은 다 쉬어서는 그래도 열창하는 모습에
나는 정말이지...눈물이 맺히더구나T^T
우리 유천이..너 진짜 인간적으로 너무 멋지드라ㅎ
노래도 그만하면 많이많이 늘었구. 뭐 잘한다고 해야겠지ㅎ
우리 재중씨..넘어진 데 괜찮아? 괜찮은 척 하느라 힘들었지T^T
그리구 재중씨의 가창력은 정말이지 소름끼치더라^^
우리 촹민이...아흙!!!!T^T
우리 촹민이는 참말로 나를 반성케 했어...
어쩜 그리 뭐든 게 완벽하니?!!!!!너의 몸매, 얼굴, 가창력....
진짜 니가 최고였어!!!!!!!!>ㅁ<
마지막으로 우리 윤호씨....정말 허리까지 다치고는 그래도 해보겠다고
해맑게 웃으며 친절히 팬에게 대해주던 착한모습....베리구우우우우웃!!!!!!
여하튼....
아이들 모두!! 수고 많이 했궁
내년엔 꼭 앨범 갖고 돌아와야해~~~ㅋㅋㅋㅋ
멋진(?!)영상 보여줬던 중앙무대 스크린ㅎ
단비랑 나랑ㅎ나오기 전 어렵사리 공연장 안에서
야광봉과 티켓과 핸드링ㅎ
♬You only love
아...이 노래 부를 때...
살짝 눈가에 눈물이 맺혔는데...
평소에 잘 듣지도 않는 3집이었는데;;;;
라이브로 들으니까.....T^T
다시 생각해도 또 복받쳐오르네..;;;
우리 준수의 라이브가 예술이었던....
아니 아이들 화음도 죽음이었던 유온리러브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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