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7월 10일 금요일

Tour Asia via Paris 2008 in Seoul 08.05.17

보고 왔습니다.....T^T

이럴 수가!!!!!!!

이렇게 좋을 수가!!!!!!!!ㅠㅠㅠㅠㅠㅠ

진짜....뭐라 형용해야 할 지 모르겠는 기분이네요T^T

그저 '진짜 좋았다'정도로 표현할 수 있는 게 아녜요 이건ㅠ

완전,,,,완전 최고였어요ㅠㅠ

그 동안 왜 라르크에 소홀했었던 걸까요, 전?;;

진짜 우매했어요,,,,T^T

 

여튼, 이도상의 귀여운 멘트는 올해도 여전히 이어졌고

켄상과 텟짱, 유키히로사마까지 모두들 멘트를 준비하셔서 진짜진짜 감동했습니다ㅠㅠ

특히 켄상!!!!!!!완전 다이스키!!!!!>ㅁ<

뭐, 멘트도 멘트였지만

태어나서 처음으로 들어 본 라르크의 라이브는,,,,,진짜,,,,

아주 그냥~죽여~줘요~~~~♬

였습니다ㅋㅋㅋㅋ

이도상의 그 파워풀하고도 매끄러운 노래와

칸상의 그 특유 기타리드

유독 잘 들리는 텟짱의 베이스에

진짜진짜 멋지고 박력 넘치는 유키사마의 드럼까지!!!!!!

진짜 뭐 하나 안 좋은 게 없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

음향도 아주아주 적당해서(보컬 쪽이 좀 작았던 거 빼면;)

진짜 최고, 최상, 환상이었습니다ㅠㅠㅠㅠ

 

그리고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라르크들의 실물....

헙.

이건 진짜로 형용불가능-_-;;

대충 아주 아주 좋았다는 거.....ㅠㅠㅠㅠㅠㅠ

특히 켄상의 그 '이보다 더 해맑을 수 없다표 미소'는....

진짜 보는 내내 나의 뜀박질의 원동력이 되어주셨어요ㅠㅠ

 

여튼.

결론은 아주아주 좋았습니다,,라는 거ㅎ

다음 내한은 언젤까나?ㅎ

이건 이제 MUST GO 공연이 돼버렸어요ㅎㅎ

2011년에 도쿄돔에서 라르크 20주년(무려;;) 공연 할 예정이라는데,,,,

아무래도 라르크적금 부어야겠습니다ㅎㅎㅎㅎ

아자아자!!!!!!

ラルク~アン~シエル!!!! 永遠にいっしょにしましょう!!!!!

 

카페에서 만난 준희ㅎ무려 전남 나주에서 올려오셨다

하이도상 코스프레!!! 실물로 보면 진짜 닮았다! 참고로 여자분ㅎ

무려 세 명의 코스가 한 자리에!!!! 저 여자분 부러워ㅠ

목적은 서로의 코스를 한 껏 촬영하는 거였는지 계속 자기들끼리 찰칵찰칵....=_=;;;;

요분은 켄상 코스! 근데 별로 닯지는...;;

R석 Floor 출입구!!!!캭캭캭

공연 시작 전 무대!!! 저 스크린 뒤엔 과연 무엇이!!!!!!ㅋ

사람들이 늦게 입장한 바람에 공연시작 약 20분 지연;; 그동안 셀카놀이를,,,,;;;;;;;

대망의 라르크 내한 공연이 모두 끝나고 무대 촬영. 사람들 무대쪽에 떨어진 깃털 가져보려고 끝난 뒤 오랫동안 계속 서성이던,,,;; (난 운 좋게 내 쪽에 떨어진 깃털 사수!!!ㅋㅋㅋ)

공연 관람 후 너무너무 흥분된 마음에 바로 DVD구입하고 포스터는 떨어졌다길래 아쉬운 맘에 대형 포스터 앞에서 찰칵!ㅋ

이번 공연 굿즈 중 아대. 만원 치고는 촘 허접했다는,,,;;그래도 뭐 기념으로!!

역시 굿즈였던 포스터(꽤 크다!)와 각종 이번 공연때 생긴 물건들ㅎ

바닥에 깔린 게 포스터, (위,왼쪽부터)15주년 기념 라이브 DVD 한정판에 수록된 엽서, DVD, 스티커, 아대, 좌석표, 티켓, 은색띠는 공연 중 터진 것(;;) 주어옴. 아대와 좌석표 사이 히멀건 게 그 깃털!!!!(마지막 곡 부를 때 흐날린 깃털,,,진짜 이뻤다ㅠ)

 

+) Photos

 

처음 게 안찍힌 줄알고 '스미마셍, 스미마셍, 모 이치도다케 오네가이시마스'막 이러면서 찍은 거;; 그러나 여전히 포즈는 어정쩡ㅋ

하이도 코스프레상과 찰칵! 어찌나 닮았던지 너무 긴장되서 표정도 굳어있고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몰라서 어정쩡한 자세;;;

공연장 입구에 붙어있던 포스터! 공연 끝나고 나오니 역시나 다 띠어가고 깨끗했다ㅠ

공연장 안에서! 원래 촬영 금진데 '뭐 공연 전인데!' 이러면서 걍 찍었다ㅎ (근데 나 왜케 눈에 초점이 안맞는 거지?;;;; 공연 전인데,,,,;;)

공연 끝나고 가라앉지 않은 흥분을 간직한 채 한 컷! 정말 소리지르고 싶었엉ㅎㅎ

 

 

컹컹ㅎ

진짜진짜 다시 생각해봐도 너무 좋았엉ㅎㅎ

사실 요즘 과제의 홍수에서 좀 많이 여유가 없는 상황인데;;

솔로의 노이로제, 개근 블로그 포스팅의 금단현상인지 뭔지(ㅠㅠ)

뭔가가 너무 올리고 싶어서 저번에 준희에게 받은 사진

타이밍 놓쳐서 못올렸던 거 걍 올려버린 거다ㅎㅎ

 

하아,,,,,나는 이제 또 과제하러,,,,,ㅠ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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